2011년 6월 10일

남미 시장의 기회를 잃고 있는 영국 소매업계

 

영국 소매업체인 Marks & Spencer, Tesco 및 J Sainsbury는 확장 계획에서 남미를 제외함으로써 기회를 잃게 되었다고 A.T. Kearney 글로벌 경영 기업이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Kearney의 글로벌 판매개발지수에 의하면 브라질은 가장 많은 판매 성장 가능성이 있는 국가입니다. 우루과이, 칠레, 페루 역시 10곳의 가장 매력적인 국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표는 신흥시장의 소매업 확장 매력도를 경제 및 정치적 위험, 소매 시장 및 국내 제품 성장과 소매업 성장 사이의 차이 등에 따라 결정합니다.

"Tesco, M&S, Sainsbury's 등의 회사들은 떠오르는 시장인 동유럽과 아시아에서 시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계획은 있지만, 남미 지역에서 매장을 열려는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영국 회사들이 남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지 않는다면 많은 손해를 보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라고 A.T. Kearney의 엠마누엘 헴버트(Emmanuel Hembert) 씨가 이메일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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